[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코스피가 10달만에 1900선이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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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66포인트(0.14%) 내린 1897.50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 2월4일(1886.85)과 5일(1891.32)에 이어 올 들어 세 번째 낮은 수준이다.


이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5451억원, 701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기관은 4995억원 어치를 샀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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