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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와 첫 합방 하더니 돌연… "하지 마(?)"

최종수정 2014.12.18 06:40 기사입력 2014.12.1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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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사진=JTBC 제공]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사진=JTBC 제공]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와 첫 합방 하더니 돌연… "하지 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님과 함께'에 출연 중인 방송인 김범수와 안문숙이 첫 합방을 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 '님과 함께'에서는 김범수·안문숙 커플, 이상민·사유리 부부, 지상렬·박준금 부부가 합동 홋카이도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정통 료칸으로 일행을 안내했다. 방이 모자란 사실을 안 안문숙은 "당신들은 부부니까 한 방을 쓰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냐"며 난처해했다.

그러자 사유리는 "범수 오빠를 믿으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지상렬은 "누나 그거 별 거 아니다"라며 약 올렸다.
한참을 머뭇거리다 겨우 방에 들어간 김범수와 안문숙은 "차라리 독방을 줬으면 그냥 잤을 것 같은데"라며 어색해했고 김범수는 "그럼 잠깐 누우실래요?"라고 물어 안문숙을 당황케 했다.

이어 김범수가 자리에서 일어나 마사지를 해주려 하자 안문숙은 "하지 마! Don't!"라고 외쳐 폭소케 했다. 그러자 김범수는 "힘들어 하길래 그랬다"고 머쓱해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님과 함께 김범수 안문숙, 웃겨" "님과 함께 김범수 안문숙, 의외로 잘 어울려" "님과 함께 김범수 안문숙, 재밌더라" "님과 함께 김범수 안문숙, 파이팅" "님과 함께 김범수 안문숙, 짱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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