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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 김범수에 "난 진짜 하체가 잘 빠져"…알고보니 미인대회 출신?

최종수정 2014.09.19 07:17 기사입력 2014.09.1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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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 김범수[사진=해당방송 캡처]

안문숙 김범수[사진=해당방송 캡처]


안문숙, 김범수에 "난 진짜 하체가 잘 빠져"…알고보니 미인대회 출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범수 아나운서가 배우 안문숙의 빼어난 각선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님과 함께'에서는 안문숙과 공식적인 첫 데이트를 하기 위해 옷가게에 들러 쇼핑을 하는 김범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범수는 "영화 '프리티 우먼'이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라고 밝히며 안문숙과 함께 주인공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옷을 사주는 장면을 재현했다.

그가 안문숙에게 치마를 추천하자 안문숙은 "난 진짜 하체가 잘 빠졌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치마를 입고 나온 안문숙은 각선미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했고, 김범수는 안문숙의 아름다운 자태에 함박미소를 지으며 "너무 예쁘세요. 각선미가 좋아서 깜짝 놀랐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1981년 미스롯데 선발대회 당시 안문숙 [사진=KBS 캡처]

1981년 미스롯데 선발대회 당시 안문숙 [사진=KBS 캡처]



한편 안문숙이 미인대회 출신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5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문숙 김범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문숙 미인대회 출신, 진짜야?" "안문숙 미인대회 출신, 에이 말도 안 돼" "안문숙 미인대회 출신, 롯데가 왜 그랬을까..." "안문숙 미인대회 출신, 그땐 예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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