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 최고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한 16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알록달록 털모자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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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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