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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장애인 고용시설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최종수정 2014.12.16 08:35 기사입력 2014.12.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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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희망씨앗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장애인 고용시설 '굿윌스토어'에 1000만원의 후원금과 임직원들이 참여해 모은 기증물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은 '희망씨앗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15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장애인 고용시설 '굿윌스토어'에 1000만원의 후원금과 임직원들이 참여해 모은 기증물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왼쪽이 남기섭 수은 수석부행장.

▲한국수출입은행은 '희망씨앗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15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장애인 고용시설 '굿윌스토어'에 1000만원의 후원금과 임직원들이 참여해 모은 기증물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왼쪽이 남기섭 수은 수석부행장.


남기섭 수석부행장은 15일 오후 굿윌스토어 문정점을 방문해 천숙문 원장에게 이 같은 후원금과 기증물품을 전달했다. 수은이 전달한 후원금은 작업장 내 노후화된 화장실 시설보수와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굿윌스토어는 기증받은 물품을 수거해 재판매하는 나눔기관으로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장애인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은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굿윌스토어 운영을 후원해왔다.

남 수석부행장은 후원금과 기증물품을 전달한 뒤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며 "수은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미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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