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12월 15일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백두산 부대를 방문해 '사랑의 차'를 전달하고 안수태 부대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12월 15일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백두산 부대를 방문해 '사랑의 차'를 전달하고 안수태 부대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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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15일 강원도 양구에 소재한 육군 백두산 부대를 방문해 '사랑의 차(茶) 나누기' 행사를 갖고 커피믹스 8000상자와 금일봉을 전달했다.


박용만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에게 '사랑의 차'가 따뜻한 온기를 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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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차 나누기 운동'은 두산이 지난 1991년부터 전개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까지 24년 동안 348개 군부대에 3625만잔을 전달해 왔다.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등 6개 계열사도 이달 중 각 자매부대에 '사랑의 차'를 전달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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