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재미동포 신은미, '종북 토크콘서트' 논란으로 서울경찰청 출석

최종수정 2014.12.14 15:38 기사입력 2014.12.14 15:38

댓글쓰기

신은미 [사진=MBN 보도 방송 캡처]

신은미 [사진=MBN 보도 방송 캡처]


재미동포 신은미, '종북 토크콘서트' 논란으로 서울경찰청 출석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종북 토크콘서트'로 논란을 빚은 재미동포 신은미(53)씨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청사에 출석했다.

신씨는 민주노동당 부대변인 출신인 황선(40)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와 함께 '신은미&황선 전국 순회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며 종북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활빈단 등 보수단체는 '토크 콘서트'에서 북한의 3대 세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북한을 찬양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신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