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운영과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제 194차 SOFA 합동위원회가 9일 열린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 용산 미군기지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우리측 위원장은 문승현 외교부 북미국장이, 미국 측 위원장은 쟌-마크 주아스(Jan-Marc Jouas) 주한미군 부사령관이 각각 맡아 회의를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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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2차 SOFA 합동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용산에서, 제 193차 합동위는 외교부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 한·미 양측은 ▲환경▲소음▲시설구역,▲형사 등 분야에서 SOFA 운영 및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 jacklon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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