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셋톱박스 전문기업 휴맥스(대표 김태훈)는 호주의 가전기기 전문지인 '스마트하우스'가 자사의 홈 미디어 서버를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휴맥스 제품은 디자인, 화면구성, 기술과 성능, 사용자친화성 등 전 방면에서 경쟁제품 대비 압도적인 우위를 인정받아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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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미디어 서버는 차세대 셋톱박스의 일종으로 방송수신과 녹화 및 IP를 통한 스트리밍 서비스, 다양한 기기 간의 콘텐츠 공유를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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