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통계청은 11월 일자리가 10만700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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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변동이 없을 것이라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를 밑돈 수준이다.


또 캐나다의 11월 실업률은 6.6%로 전달보다 0.1%포인트 올랐다. 이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한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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