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퍼시스의 가정용 가구브랜드 일룸(대표 권광태)은 연말을 맞아 '메리 메리 일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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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여의도 IFC몰 CGV에 위치한 이벤트 부스 속 '공유의 신혼집'을 방문하고 촬영한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 내년 일룸 달력을 증정한다. 가장 사진을 잘 찍은 1명에게는 델타 소파테이블도 증정한다. 오는 26일에는 배우 공유의 사인회가 여의도 부스에서 1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또 가장 로맨틱한 프로포즈 사연을 남긴 커플을 선정해 커플 촬영의 기회와 함께 100만원 상당의 일룸 가구를 증정하는 '메리미' 이벤트, 배우 공유와 영화를 보고 일룸 가구 등의 선물도 받는 '메리 시네마데이트' 이벤트도 진행한다. 두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일룸 페이스북(apps.facebook.com/merryiloom)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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