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얀, 허준호와 이혼 후 '서빙알바'로 생계유지… "그래도 좋아"
이하얀, 허준호와 이혼 후 '서빙알바'로 생계유지… "그래도 좋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하얀(41)이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이혼 후의 삶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이하얀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경기도 광주에서의 자신의 삶에 대해 공개했다.
이하얀은 전 남편인 배우 허준호와 이혼 후 딸과 단둘이 소박하게 살고 있었다. 이씨는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서빙을 하며 생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하얀은 "어머니의 펜션 사업을 돕고 지인의 식당에서 밤늦게까지 서빙을 하며 딸과 둘이 살고 있다"면서 "이렇게 딸과 행복할 수 있을 거라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각도 못했다. 연예인의 삶을 살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하얀의 딸은 방과 후 이하얀이 일하는 식당에 찾아와 식사를 하며 모녀간의 오붓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SBS 공채 탤런트 4기로 데뷔한 이하얀은 1997년 허준호와 결혼했지만 6년만인 2003년 이혼해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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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은 지난 5월 KBS2 단막극 "사랑과 전쟁"에 출연해 달라진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는 딸과 함께 JTBC 예능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얀 허준호, 행복하시길" "이하얀 허준호, 파이팅입니다" "이하얀 허준호, 방송 자주 나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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