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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 허준호와 이혼 후 '서빙알바'로 생계유지… "그래도 좋아"

최종수정 2014.11.29 11:13 기사입력 2014.11.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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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 [사진=KBS 캡처]

이하얀 [사진=KBS 캡처]


이하얀, 허준호와 이혼 후 '서빙알바'로 생계유지… "그래도 좋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하얀(41)이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이혼 후의 삶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이하얀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경기도 광주에서의 자신의 삶에 대해 공개했다.

이하얀은 전 남편인 배우 허준호와 이혼 후 딸과 단둘이 소박하게 살고 있었다. 이씨는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서빙을 하며 생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하얀은 "어머니의 펜션 사업을 돕고 지인의 식당에서 밤늦게까지 서빙을 하며 딸과 둘이 살고 있다"면서 "이렇게 딸과 행복할 수 있을 거라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각도 못했다. 연예인의 삶을 살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하얀의 딸은 방과 후 이하얀이 일하는 식당에 찾아와 식사를 하며 모녀간의 오붓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SBS 공채 탤런트 4기로 데뷔한 이하얀은 1997년 허준호와 결혼했지만 6년만인 2003년 이혼해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이하얀은 지난 5월 KBS2 단막극 "사랑과 전쟁"에 출연해 달라진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는 딸과 함께 JTBC 예능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얀 허준호, 행복하시길" "이하얀 허준호, 파이팅입니다" "이하얀 허준호, 방송 자주 나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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