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KB캐피탈은 지난 22일 경기도 구리시 일패동 우리은행 야구장에서 진행된 제11회 금융위원장배 금융단 야구대회 1부 리그인 청룡리그에서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KB캐피탈 야구단은 현대해상 야구단을 맞아 15대2로 승리했다.

1부 청룡, 2부 백호, 3부 봉황으로 총 3개 리그로 구성돼 리그별로 12개 팀, 총 36팀의 금융사가 참여하고 있는 대회인 금융단 야구리그에 KB캐피탈 야구단은 2009년 1부 리그인 청룡리그에 진입 이후, 2010년 준우승을 시작으로, 2011년 이후 4년 연속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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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캐피탈 야구단은 2008년 야구를 좋아하는 임직원 40여명이 모여 창단했으며, 임직원 간의 단합과 우애를 다지는 것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통한 KB캐피탈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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