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2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온스당 2달러(0.17%) 하락한 1195.7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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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들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내년 금리 인상 전망 속에 달러화 강세가 예상되면서 금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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