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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624회 당첨자 5명이 사용한 '이 방법' 1등 비결 됐다

최종수정 2014.11.19 06:26 기사입력 2014.11.19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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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624회 당첨자 5명이 사용한 '이 방법' 1등 비결 됐다

로또 624회 당첨자 5명이 사용한 '이것' 1등 비결 됐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나눔로또가 제624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 7, 19, 26, 27, 35' 등 6개가 뽑혔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6'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으로 각각 27억6373만원씩 받는다. 당첨자를 배출한 지역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경기 성남 수정구 양지동, 인천 중구 향동, 경기 이천 관고동, 울산 남구 달동 등이다. 모두 자동 방식으로 번호를 조합했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1명으로 3776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574명으로 14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7만884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30만9900명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또624회당첨번호, 이번엔 당첨금이 크구나" "로또624회당첨번호, 대박이네" "로또624회당첨번호, 1등 당첨자가 이리 적다니" "로또624회당첨번호, 당첨자들 기분이 어떨까" "로또624회당첨번호, 이번에도 자동으로 많이 됐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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