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슬기 기자] 국회는 18일 예산결산특위 예산조정소위를 열어 내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계속한다.


여야는 누리과정을 포함한 무상보육 예산을 비롯해 이른바 '박근혜표 예산'을 놓고 공방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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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법안소위를 열어 해외자원개발 사업법 개정안 등 계류안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국방위는 '병역사항 집중관리 및 방위사업 원가관리 공정화법' 공청회를 개최한다.

전슬기 기자 sgj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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