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 [사진출처=KBS2 '여유만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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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돌아온 싱글 박웅 "연애는 환영, 결혼은 아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여유만만'에 출연한 기타리스트 박웅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은 '혼자 사는 남자' 특집으로 이규봉 아나운서, 트로트 가수 이병철, 요리사 염정필, 기타리스트 박웅, 사업가 박민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돌아온 싱글' 박웅은 결혼과 연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박웅은 "보통 여성 분들이 음악하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특이한 집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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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은 "그런데 나는 술·담배도 하지 않고, 책도 열심히 보면서 건전하게 살고 있다. 단지 돈만 없을 뿐이다"며 "연애를 할 마음은 있지만 결혼은 잘 모르겠다"며 결혼에 대해서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웅, 돌싱이라 결혼에 예민한듯" "박웅, 그래도 얼른 가정꾸려야죠" "박웅, 연애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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