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기)=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쉐보레 터보 트랙데이' 기자간담회에서 "출범 후 10여년 간 매년 1조원 이상씩 한국시장에 투자해왔다"며 "앞으로도 (한국GM은 한국 시장에)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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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기)=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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