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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안전기술 공유의 장(場) 열어 무재해 실천 다짐

최종수정 2014.11.07 08:32 기사입력 2014.11.0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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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선부 전시부스에서 "산소Lance 자동착화기 안전기술 노하우"를 조상익 안전 Master(50세)가 공유하고 있다.

제선부 전시부스에서 "산소Lance 자동착화기 안전기술 노하우"를 조상익 안전 Master(50세)가 공유하고 있다.


"부서/회사별 축적된 안전기술 공유와 생생 안전체험 전시장 운영 "
"광양제철소 전 부서와 49개 외주파트너사 등 1천 700여 명 참여"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포스코패밀리와 한국산업안전공단 관계자 등 1천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를 위한 ‘안전기술 공유의 장’을 개최하고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필요한 다양한 안전기술을 서로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6일, 금호동 어울림체육관에서 열린 ‘안전기술 공유의 장’은 정해진 Rule을 반드시 지키는 안전문화를 조성하고 부서와 회사 간 안전기술의 편차를 상향 평준화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안전 우수기술 발표와 추락, 협착 등 각종 안전체험이 가능한 체험시설을 전시하는 한편, 부서 간 벤치마킹이 가능한 각종 수작업 개선 사례 및 최신 안전 방재 용품을 전시하고 참여한 직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관련 직원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직원들과의 안전 Talk Talk를 통해 “이번 안전기술 공유의 장을 통해 제철소 내 모든 안전기술을 서로 공유하고 체험함으로써 포스코패밀리 모두가 안전한 일터 조성에 적극 나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양제철소는 이날 우수한 안전기술을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직영 7개 부서와 외주파트너사 4개 그룹을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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