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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신수지, 과거 S라인 맥심 화보 '눈길'…"손연재가 귀엽다면 난 카리스마"

최종수정 2014.11.07 07:07 기사입력 2014.11.0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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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신수지 화보 [사진=맥심 제공]

맥심 신수지 화보 [사진=맥심 제공]


'라스' 신수지, 과거 S라인 맥심 화보 '눈길'…"손연재가 귀엽다면 난 카리스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 여자체조 국가대표 신수지가 MBC '라디오 스타'에서 입담을 뽐내 화제다.

이에 올해 맥심 9월호에서 공개된 고혹적이고 성숙한 분위기의 섹시 화보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신수지는 화보를 통해 완벽한 S라인을 뽐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수지는 신체 중 가장 강렬한 부위로 엉덩이를 꼽으며 "이게 그냥 나오는 엉덩이가 아니다. 다 근육이다"라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수지는 성숙한 콘셉트의 촬영을 소화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손연재가 연기할 때 귀엽고 앙증맞은 분위기로 승부했다면 나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주로 펼쳤다"고 답했다.

한편 신수지는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내가 체조선수로 활동할 때는 사정이 별로 좋지 않았기 때문에 많이 외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신수지는 "특히 러시아에 갔을 때는 왕따를 당하기도 했다"며 "욕하는 거 뻔히 아는데도 대놓고 욕을 하더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여자체조 선수였던 신수지는 볼링 프로 테스트에 최근 합격해 제2의 스포츠 선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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