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2015광주U대회 조직위는 김윤석 사무총장, 종목담당관, 분야별 담당자 등 70여명에 참석한 가운데 개폐회식 및 육상경기가 열리는 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AG 결과를 반영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4일 2015광주U대회 조직위는 김윤석 사무총장, 종목담당관, 분야별 담당자 등 70여명에 참석한 가운데 개폐회식 및 육상경기가 열리는 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AG 결과를 반영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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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담당관 및 분야별 담당자 함께 연말까지 70개 전 경기장 점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이하 2015광주U대회 조직위)는 4일부터 올해 말까지 개·폐회식과 육상경기가 열리는 월드컵경기장을 시작으로 대회가 열리는 70개 전 경기장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김윤석 사무총장과 종목별 유관기관 관계자, 분야별 담당자 등이 함께 실전 조직체계 아래 현장 준비상황을 살핀다.


특히, 지난 10월 폐막한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도출된 사례 등을 반영하여 현장전개 시나리오에 따라 인력, 물자, 시설, 안전, 의전, 시상 등 경기 전반에 대해 점검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점검을 통해 분야별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해 현장에서 전문가와 담당자 간 토론을 통해 대책을 논의하는 등 철저한 실전 같은 현장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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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광주U대회 조직위에서는 내년 1월부터는 조직전반을 현장체계로 전환하게 되며, 자원봉사자 등 운영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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