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IMF 공동컨퍼런스에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아시아 금융의 미래:금융통합이 아시아 지역의 거시경제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동 컨퍼런스에서는 아시아 지역의 금융통합 현황과 과제, 금융통합이 역내 거시경제 발전과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 정책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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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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