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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화 문화재청장, “역사문화 선도 모범 도시 노력”

최종수정 2014.11.01 09:42 기사입력 2014.11.0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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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화 문화재청장(오른쪽)이 10월 31일 나주를 방문, 강인규 시장과 함께 금동신발을 둘러보고 있다.

나선화 문화재청장(오른쪽)이 10월 31일 나주를 방문, 강인규 시장과 함께 금동신발을 둘러보고 있다.


" 10월 31일 나주시 방문, 문화재 보존정책과 돌봄사업 내용 청취"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나선화 문화재청장이 10월 31일 나주시를 방문 ‘역사문화환경 관리계획수립 시범지역’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나선화 청장은 이날 오전 정촌고분에서 발굴돼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에서 보존하고 있는 금동신발을 비롯한 유물을 직접 살펴본데 이어, 문화재 보존정책과 돌봄사업에 대한 내용을 청취했다.

나청장은 “원도심 지역의 문화재 주변이 ‘역사문화환경 관리계획수립 시범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나주의 역사문화유산이 밀집된 지역인 만큼 사업들 잘 추진해서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자리를 함께한 강인규 나주시장도 “역사문화자원을 잘 보존해서 역사문화도시로의 위상을 높여가겠다”며 나주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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