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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트러스트 계열사, '아주 특별한 소풍' 행사 진행

최종수정 2018.09.06 13:32 기사입력 2014.10.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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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저축은행, KJI, 하이캐피탈, 네오라인크레딧등 4개 계열사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시각장애 가정, 조손 가정 100여명과 함께 야외활동을 체험했다. 박윤호 친애저축은행 김사가 -> 유선근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팀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일본계 종합금융그룹 J트러스트는 친애저축은행, KJI, 하이캐피탈, 네오라인크레딧등 4개 계열사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시각장애 가정, 조손 가정 100여명과 함께 다양한 야외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J트러스트와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소풍'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25일 경기도 가평 산내들체험마을에서 진행된 행사는 J트러스트가 연중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의 참가자들을 비롯, 친애저축은행 광고 모델인 이영아씨도 참여해 '승마체험', '말 먹이 주기', '짚 라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J트러스트 그룹의 계열사인 친애저축은행, KJI, 하이캐피탈, 네오라인크레딧 임직원들과 외부인사 등이 모은 '후원금 전달식'도 준비됐다.

J트러스트 관계자는 "국내 계열사 임직원분들과 함께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공헌을 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임직원 모두가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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