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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저축銀,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 모바일 앱 출시

최종수정 2018.09.06 13:33 기사입력 2014.09.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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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저축은행 모바일앱이벤트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친애저축은행은 장소와 시간의 제한 없이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15일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는 친애저축은행 모바일 앱은 본인인증만 하면 대출한도조회부터, 대출신청, 대출이용내역조회까지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잠금 비밀번호 설정 기능을 통해 고객의 개인정보 및 거래내역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간단한 터치 몇 번으로 상담 예약이 가능한 '다이렉트 콜 서비스' 및 대출 상환 방법을 쉽게 조회할 수 있는 '대출 계산기', 특히 기존 거래 고객에게는 업계 최초로 본인의 대출한도 정보를 상시 제공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친애저축은행 앱은 구글플레이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태블릿 PC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2.3 버전 이상, IOS는 5.0 버전 이상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직장인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층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바일 앱을 론칭했다"며 "현재는 대출 신청까지만 가능하지만, 향후에는 송금기능까지 가능한 원 스톱 모바일 앱으로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친애저축은행은 모바일 앱 출시 기념 이벤트를 이달 15일부터 10월 말까지 실시한다. 모바일 앱 다운로드 후 로그인 1회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하며 모바일 앱 대출신청고객과 대출완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또는 외식상품권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앱 출시기념 이벤트는 검색포털사이트에서 친애저축은행을 검색하거나 친애저축은행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친애저축은행은 고객들의 모바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앱을 다운로드 받지 않아도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홈페이지(mloan.chinae-bank.co.kr)도 함께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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