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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물류센터 화재 진압…인명 피해 없지만 주민들 구토·고통 호소

최종수정 2014.10.26 09:24 기사입력 2014.10.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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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물류센터 화재 [사진=YTN 뉴스 캡쳐]

군포 물류센터 화재 [사진=YTN 뉴스 캡쳐]



군포 물류센터 화재 진압…인명 피해 없지만 주민들 구토·고통 호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군포 물류센터 화재에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선지 6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다.

25일 밤 11시 40분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의 한 대형 물류센터 1층 냉동 창고에서 불길이 치솟아 순식간에 물류창고 전체에 불이 옮겨 붙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40여 대와 소방대원 수백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창고 1층 8000여 제곱미터와 2층 사무실 일부, 지게차 20여 대를 태웠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화재로 인한 연기가 군포시 일대를 덮어 주민들이 호흡 불편이나 구토 증세 등을 호소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군포시청 관계자는 각 집마다 창문을 폐쇄하고 연기가 심할 경우 수건에 물을 묻혀 호흡기를 막는 조치를 적극 권유했다.

군포 물류센터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군포 물류센터 화재, 인명 피해 없어 다행이다" "군포 물류센터 화재, 어쩐지 가스 냄새가 나더니" "군포 물류센터 화재, 창문 닫아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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