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플랜텍, 6개사에 414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09:29 기준
은 세티코이코리아, 멜리리투코리아, 멜리리쓰리코리아, 멜리리파이브코리아, 본다이프투코리아, 케이앤엘에너지를 대상으로 41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9.97%에 해당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