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스쳐 다시 먼 우주로

▲사이딩 스프링 혜성이 화성을 지니고 있다.[사진제공=NASA]

▲사이딩 스프링 혜성이 화성을 지니고 있다.[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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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태양계로 뛰어든 혜성.
사이딩 스프링이 화성을 스쳐 지나고 있다.
붉은 행성 화성을 지나 먼 우주공간으로 다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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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주망원경이 포착한 '사이딩 스프링(Siding Spring)' 혜성이 공개됐다. 지금까지 촬영된 사이딩 스프링 혜성 이미지 중 가장 선명하고 깨끗한 사진으로 판단된다. 이 사진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오후 2시28분에 촬영됐다. 이때 혜성 화성으로 부터 약 14만㎞ 떨어져 있었다. 지구로부터는 약 2억3900만㎞ 거리였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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