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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아닙니다. 붉은 행성, 화성입니다."

최종수정 2014.10.17 07:13 기사입력 2014.10.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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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튜니티, 화성 전경 담아

▲오퍼튜니티가 화성 전경을 담았다.[사진제공=NASA]

▲오퍼튜니티가 화성 전경을 담았다.[사진제공=NASA]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지구의 사막 같다.
많이 닮았다.
화성의 전경을 한 모습에 담았다.
바위도 보인다.
언젠가는 인류가 도착할 곳, 화성이다.

화성 착륙탐사선인 오퍼튜니티(Opportunity)가 'Wdowiak Ridge'라 부르는 화성의 전경을 담았다. 오른쪽으로는 오퍼튜니티가 이동한 흔적도 담겨 있다. 이번 사진은 오퍼튜니티가 지난 9월17일 촬영한 것으로 전경에서부터 높이 솟은 곳 등 화성의 입체적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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