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금 시세, 0.5%↓‥온스당 1206달러
[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8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온스당 6.40달러(0.5%) 떨어진 1206.0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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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은 유로존과 일본 등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와 달러화 강세의 진정 등으로 상승세를 탔다. 그러나 이날 오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를 유지하며 하락 마감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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