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8달러(0.6%) 하락한 1303.40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최근 6주 사이 최저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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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문가들은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부양책 실시 가능성과 미국의 내구재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 압박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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