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 왼쪽)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레 르엉 밍(Le Luong MINH) 아세안 사무총장(사진 오른쪽)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 왼쪽)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레 르엉 밍(Le Luong MINH) 아세안 사무총장(사진 오른쪽)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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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8일 서울청사 집무실에서 레 르엉 밍(Le Luong MINH) 아세안(ASEAN) 사무총장과 만나, 오는 12월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강화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레 르엉 밍(Le Luong MINH) 아세안 사무총장이 면담을 하고 있다.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레 르엉 밍(Le Luong MINH) 아세안 사무총장이 면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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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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