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2014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청색발광다이오드' 아카사키 이사무, 아마노 히로시, 나카무라 슈지 등 일본인 3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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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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