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는 최근 ‘노인도 일할 수 있다’라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과 노인일자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광주광역시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시니어클럽광주지회가 주관하는 ‘2014 광주광역시 노인일자리 경진대회’를 빛고을건강타운에서 개최했다.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는 최근 ‘노인도 일할 수 있다’라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과 노인일자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광주광역시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시니어클럽광주지회가 주관하는 ‘2014 광주광역시 노인일자리 경진대회’를 빛고을건강타운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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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는 최근 ‘노인도 일할 수 있다’라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과 노인일자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광주광역시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시니어클럽광주지회가 주관하는 ‘2014 광주광역시 노인일자리 경진대회’를 빛고을건강타운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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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기대와 설레임이 있는 행복한 노후’라는 주제로 윤장현 광주시장, 조영표 광주시의회의장, 5개 구청장, 광주지역 노인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지역 36개 수행기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9000여명과 신규 일자리가 필요한 노인 500여명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정해 등 60여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건물경비, 택배사원, 생산직, 제조서비스직등 다양한 직군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간이 됐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렸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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