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A 시리즈 사진(샘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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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3 美 FCC 등장…이달 30만원대부터 순차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삼성전자의 새 중저가 스마트폰 A 시리즈의 '막내'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등장하면서 중국에 이어 미국에서의 출시 역시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5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 갤럭시 A3(SM-A300)가 지난달 말 중국 인증기구인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에 등장한 데 이어 미국 FCC에도 이름을 올렸다.


TENAA 인증에 따르면 갤럭시 A3는 540×960 해상도의 4.52인치 아몰레드 스크린을 탑재했으며 64비트 쿼드코어 1.2기가헤르츠(GHz) 스냅드래곤 410 프로세서를 적용했다. 1기가바이트(GB) 램과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듀얼 심카드, 4G LTE 네트워크 등도 지원된다. 후면에도 메탈이 적용돼 배터리 탈착이 불가능한 일체형 디자인으로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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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350~400달러 수준으로 선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전자는 A 시리즈로 A3뿐만 아니라 5인치 A5와 5.5인치 A7도 준비 중이다.


A시리즈는 중급 사양에 메탈 디자인을 적용해 포인트를 준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시리즈로 갤럭시 알파의 디자인의 계승한 채 이달부터 순차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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