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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아울렛, 10월 황금연휴 프로모션 진행

최종수정 2014.10.02 09:35 기사입력 2014.10.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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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개천절, 한글날 등 황금연휴를 맞아 인기 패션·잡화 브랜드의 상품을 추가 할인 및 균일가에 선보이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 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유러피언 패션 위크(European Fashion Week)'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어텀 수퍼 초이스(Autumn Super Choice)'를 진행해 가을 나들이 겸 아울렛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유러피언 패션 위크를 통해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부터 멋스러운 가을 스타일링을 도와줄 해외 유명 디자이너 패션·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매력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2012~2013년 재킷·드레스 셔츠를 기존 50% ~ 70% 할인율에 20%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아이그너도 기존 60% 할인율에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랑방은 전품목을 40% 할인하며 휴고 보스는 2013년 여성 상품을 기존 40% ~ 50% 할인된 가격에 10% 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들도 더욱 착해진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딕 앤 볼테르는 면 재킷과 양가죽 재킷을 70% 할인하며 마쥬는 전품목 40% ~ 70% 할인 판매한다. 에스카다는 12년 가을·겨울 상품을 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포츠·캐주얼 브랜드와 해외 인기 패션·잡화 브랜드 제품도 특별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베네통과 에이글은 전품목을 각각 40% ~ 70% 및 70% ~ 80% 할인가에 판매한다. 아이더도 전품목을 40% ~ 80% 할인하고 패딩조끼를 6만4000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아르마니 익스체인지는 3품목 이상 구매고객에게 기존 50% 할인율에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디젤은 2013년 가을·겨울 상품을 기존 50% 할인율에 20% 추가 할인한다. 어그도 최고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어텀 수퍼 초이스’를 실시해 유명 패션 브랜드부터 환절기 스킨케어를 위한 인기 코스메틱 브랜드까지 폭 넓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발망과 니나리치는 2012년 가을·겨울 상품을 70% ~ 80% 할인하며 꼼데가르송은 2012년 전상품을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에스티 듀퐁은 2013년 가을·겨울 의류를 기존 65% 할인율에서 10% 추가 할인하고 생로랑은 핸드백ㆍ지갑을 50%, 의류·신발을 70%까지 저렴한 파격 할인가에 판매한다.

코스메틱스&디자이너 프라그런스(Cosmetics & Designer fragrances)에서는 키엘 링클&포어 크림, 아이크림 등 일부 상품을 기존보다 할인폭을 높인 40% 할인가에 제공한다. 더 코스메틱 컴퍼니 스토어(The Cosmetics Company Store)는 크리니크 수분크림 50ml와 20ml 세트를 선착순 300명에게 3만9000원 특가에 판매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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