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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에 가을 담아요

최종수정 2014.10.02 07:16 기사입력 2014.10.0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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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2동주민센터, 1일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잔디밭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펼치는 ‘제6회 나도 피카소 꿈나무 미술경연대회’ 열어... 그림그리기 비롯해 전통혼례체험, 궁중무용놀이, 게줄다리기 등 전통문화체험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구의2동주민센터(동장 조규석)는 1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제6회 꿈나무 피카소 미술경연대회 및 전통문화채험’ 행사를 열었다.

구의2동주민센터(동장 조규석)와 구의2동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광진문화원(원장 오금진)이 후원한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와 5~7세 어린이 500여명과 가족 등이 한 자리에 참여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그림 솜씨를 뽐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3월 구의2동주민자치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광진문화원(원장 오금진)이 후원함으로써 어린이들을 위한 전통문화체험과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더욱 풍성하고 내실있게 준비됐다.
어린이 그림그리기

어린이 그림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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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전 10시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식전공연인 국악율동과 박터트리기가 진행됐다.

이어 오전 11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고사리 손으로 그림 솜씨를 뽐내는 ‘피카소 꿈나무 그림그리기 대회’가 진행됐다.

또 전통혼례, 포구락(전통궁중놀이) 체험, 박터트리기, 민속놀이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과 페이스 페인팅,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이날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5명, 은상 5명, 동상 10명 등 총 21명을 선정해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하고, 입상작 21점은 다음달 1일부터 동 주민센터와 지역 내 어린이집 등에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피카소 미술대회는 지난 2009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매년 500명의 지역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지역의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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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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