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규리, 완벽 수영복 자태 "화보 아냐?"…'남태평양 인어' 등극
'정글의 법칙' 김규리, 완벽 수영복 자태 "화보 아냐?"…'남태평양 인어' 등극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규리가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에서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뽐내며 정글에 완벽 적응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제도'에서는 김병만, 김규리, 정두홍, 권오중, 류담, 박정철, 김태우, 이기광이 출연해 첫날 24시간 생존을 마치고 바다도구를 챙겨 둘째 날을 시작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병만족은 육지도구와 바다도구를 선택하라는 '솔로몬의 선택' 미션에서 주저 없이 바다도구를 택한 뒤 사냥에 나섰다.
특히 김규리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 보이는 검정색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작살을 들고 물속을 누비며 화보를 연상케 하는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김규리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나는 액티브한 사람이다. 수영이나 스포츠댄스를 하고 등산도 자주 즐겼다"며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도 가지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류담은 "규리가 연약할 줄 알았는데 운동 광이더라. 깜짝 놀랐다"며 "물개 내지는 인어로 불러야 할 것 같다"고 치켜세웠다.
김규리의 잠영으로 화제가 된 이날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은 14.4%의 전국시청률(닐슨코리아 집계)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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