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WHO, 다음주 에볼라바이러스 新 치료법 발표 예정

최종수정 2014.09.26 20:28 기사입력 2014.09.26 20:28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다음주 에볼라 바이러스의 새로운 잠정 치료 가이드를 발표할 예정이다.

26일(현지시간) WHO는 "최근 전문가 회의에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회복단계인 환자들의 혈액이나 혈장을 이용한 치료법을 먼저 고려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에볼라 발병 이후 혈액이나 혈장을 이용한 치료를 받은 사례가 매우 적어 아직 그 효과에 대해 어떤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WHO는 에볼라 상태가 더욱 악화되고 있어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의 보건 전문가들과 혈액·혈장 치료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포토] 장원영 '개미 허리'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