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세명전기공업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4억2000만원 규모의 수도권고속철도 가변지브래킷 등 금구류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9%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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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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