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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게임 이용자들과 함께 소외 청소년 지원

최종수정 2014.09.23 15:53 기사입력 2014.09.2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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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이벤트 통해…임직원, 게임 이용자 39만명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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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위메이드 (대표 장현국)는 사회공헌 캠페인 '위메이드 GIVE’를 통해 모인 후원금 3100만원을 소외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그룹홈’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1일까지 모바일 게임 ‘에브리타운’과 ‘아틀란스토리’에서 게임 미션 완료 등을 통해 자동으로 후원금이 적립되도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엔 위메이드 임직원과 게임 이용자 약 39만명이 함께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사 게임을 통해 게임 이용자들과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정기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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