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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10회 읍면 농악경연대회 개최

최종수정 2014.09.23 11:17 기사입력 2014.09.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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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농읍 봉대농악대 으뜸상 수상"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인 제17호 우도농악의 다양한 굿판을 볼 수 있는 “제10회 읍면 농악경연대회”가  22일 상사화꽃이 만개한 불갑사 관광단지 내에서 군민과 관광객, 농악단원 등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영광군 11개 읍면 11개 농악단이 참가하여 경연과 시연을 선보였으며, 홍농읍 ‘봉대 농악대’가 으뜸상을, 영광읍 '흥우리 농악대'가 버금상을, 백수읍 ‘청정패 농악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홍농읍 ‘봉대 농악대’는 읍면 농악경연대회에 10회 참가 만에, 처음으로 으뜸상을 수상하며 우승기를 거머쥐는 감격을 누렸다.

영광군 관계자는 “읍면 농악대회는 2004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농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매년 영광만의 굿판을 벌여, 전통농악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악경연대회가 영광 농악과 지역 전통문화를 선도하는 경연대회로 거듭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무형문화재인 제17호 우도농악의 다양한 굿판을 볼 수 있는 “제10회 읍면 농악경연대회”가 22일 상사화꽃이 만개한 불갑사 관광단지 내에서 군민과 관광객, 농악단원 등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영광군 11개 읍면 11개 농악단이 참가하여 경연과 시연을 선보였으며, 홍농읍 ‘봉대 농악대’가 으뜸상을, 영광읍 '흥우리 농악대'가 버금상을, 백수읍 ‘청정패 농악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홍농읍 ‘봉대 농악대’는 읍면 농악경연대회에 10회 참가 만에, 처음으로 으뜸상을 수상하며 우승기를 거머쥐는 감격을 누렸다. 영광군 관계자는 “읍면 농악대회는 2004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농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매년 영광만의 굿판을 벌여, 전통농악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악경연대회가 영광 농악과 지역 전통문화를 선도하는 경연대회로 거듭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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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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