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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내달 6일 한-중 문화예술포럼 개최

최종수정 2014.09.22 16:56 기사입력 2014.09.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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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다음달 6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4 한-중 문화예술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 문화예술의 미래-동반성장'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소설가 이문열 작가가 기조 연설자로 나서 역사적 관점으로 보는 한·중 문화교류와 그 의미에 대해 강연한다.

포럼의 각 세션은 ‘한중 문화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양국의 최근 문화예술분야 정책의 소개와 공연예술분야의 현안에 대한 논의를 하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양국 간 협업에 대한 성과가 있는 사례를 소개한다. 좌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마지막 세션에선 한·중 문화예술의 동반성장에 대한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한편 문체부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구체화 시켜 오는 11월 개최될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의 의제로 채택할 방침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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