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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역사 한양, 문화제로 다시 태어난다

최종수정 2014.09.22 11:15 기사입력 2014.09.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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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서울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2014 한양도성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2014 한양도성 문화제는 광화문광장, 한양도성구간, 성곽마을 일대에서 벌어지는 시민주도의 문화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서경포럼, 서울KYC(한국청년연합) 등 시민단체, 극단 ‘노니’, ‘씽긋’ 등 민간예술단체, 장수마을, 북정마을 등 성곽마을의 시민주체들이 참여했다.

시는 26일 오후 7시~9시 광화문 광장에서 2014 한양도성 문화제' 축성 기념식을 치룰 예정이다.

시는 2014년 천만 서울시민에게 선사하는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축성, 순성, 인문, 마을, 4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한양도성을 둘러싼 마을과 사람이 모여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은 시민은 한양도성 문화제 홈페이지(http://www.hanyangdosung.com)를 방문하거나 한양도성문화제 사무국(070-8644-8185)에 문의하면 된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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