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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로빈-샘, 입담대신 페널티킥으로 '선행 대결'

최종수정 2014.09.18 13:29 기사입력 2014.09.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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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모금하는 ‘슛포러브’(Shoot for Love)에 에네스 카야, 로빈 데이아나, 샘 오취리가 참여해 화제다.

지난 13일 올림픽공원 내 벨로드롬에서 펼쳐진 ‘슛포러브’ 기부행사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에네스 카야를 비롯해 로빈 데이아나, 샘 오취리 3인방이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비정상회담'의 장외 입담대결이라 불릴 만큼 이날 ‘슛포러브’에서 페널티 킥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친 에네스-로빈-샘 오취리. 이들은 자신들의 축구실력 이외에도 시민들의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는 다양한 골 세레모니와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슛포러브’는 마이크 임팩트에서 주최한 '원더우먼 페스티벌'의 행사 초청 프로그램으로 포함돼 13~14일 양일 간 약 1만여명에 이르는 관람객들로 인해 ‘슛포러브’ 현장은 더욱 활기를 띠었다고 전했다.

또한 '원더우먼 페스티벌'의 강연 연사로 초청된 최고은, 장효인, 바닐라 어쿠스틱, 에네스 카야, 샘 오취리, 로빈 데이아나, 장성규, 김미경을 비롯해 강아솔, 김지양, 김태훈, 에릭남, GRE, 조세호, 남창희, 한동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의 참여로 이번 ‘슛포러브’에 의미를 더 했다.
한편 사회적 기업 비카인드 (be kind)의 주최로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슛포러브'는 소아암 환아를 응원하기 위한 기부캠페인으로써, 페널티 킥 한 골당 5000원이 치료비로 적립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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