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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우투증권 첫 복합점포 '여의도'에 개점

최종수정 2014.09.18 11:38 기사입력 2014.09.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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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여의도 우투증권 본사에 여의도증권타운지점 개점

김주하 농협은행장(가운데)은 18일 NH우리투자증권 본사 1층에서 열린 여의도증권타운지점 개점식에 참석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병호 NH농협증권사장, 이태재 NH-CA자산운용사장, 김원규 우리투자증권사장, 김주하 농협은행장, 정재호 여의도증권타운지점장, 오경석 서울영업본부장, 김광영 우리선물사장.(자료제공:농협은행)

김주하 농협은행장(가운데)은 18일 NH우리투자증권 본사 1층에서 열린 여의도증권타운지점 개점식에 참석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병호 NH농협증권사장, 이태재 NH-CA자산운용사장, 김원규 우리투자증권사장, 김주하 농협은행장, 정재호 여의도증권타운지점장, 오경석 서울영업본부장, 김광영 우리선물사장.(자료제공: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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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NH농협은행은 여의도 NH우리투자증권 본사 1층에서 우리투자증권과의 첫 복합점포인 여의도증권타운지점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임직원은 물론 우리투자증권을 방문하는 일반 고객들도 농협은행을 통해 금융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농협은행은 복합점포를 통해 대도시 점포의 부족한 부분을 만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우리투자증권은 서울에 44개의 지점, 해외에 10개의 사무소를 운용 중으로, 점포 전략 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김주하 은행장은 "대기업 및 대도시 금융에 강한 우리투자증권의 장점과 소매금융 및 전국적인 인프라를 갖고 있는 농협은행이 결합한 복합점포를 확대하여 시너지를 극대화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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