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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레가스 골' 첼시, 살케에 1-1 무승부…파죽지세 한풀 꺾여

최종수정 2014.09.18 07:41 기사입력 2014.09.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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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 파브레가스[사진=파브레가스 페이스북]

세스크 파브레가스[사진=파브레가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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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레가스 골' 첼시, 살케에 1-1 무승부…파죽지세 한풀 꺾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파죽지세의 첼시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홈에서 샬케 04와 비기고 말았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지휘하는 첼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1차전 홈경기서 샬케04와 1-1로 비겼다.

강력한 조 1위로 예상된 첼시는 홈경기에서 승리를 놓치면서 첫 출발부터 꼬이게 됐다. 반면 샬케는 원정에서의 뜻밖의 귀중한 승점 1점을 차지하게 됐다.

첼시는 전반 11분 이적생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에당 아자르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넣어 손쉽게 승기를 잡는 듯 했다.
그러나 샬케의 저력은 매서웠다. 첼시가 근소한 우위를 점한 것은 맞았지만, 샬케도 밀리지 않고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그 결과 후반 17분 율리안 드락슬러의 도움을 받은 샬케의 에이스 클라스 얀 훈텔라르가 골을 터트려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첼시 살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첼시 살케, 재밌는 경기" "첼시 살케, 안타깝다" "첼시 살케, 은근히 독일팀에 약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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