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6 축구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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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리아전 '레전드' 스코어 7-1로 압승…"다시 보고 싶은 경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국이 시리아를 7대 1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U-16 축구 대표팀은 17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각)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서 열린 AFC U-16 챔피언십 4강전에서 시리아에 7대 1로 압승을 거뒀다.


이날 한국은 전반 4분 장결희의 선제골에 힘입어 후반전에 6골을 추가했다.

후반 1분 이승우의 골에 이어 장결희가 또 한번의 골을 성공시킨 것이다. 이어 장재원, 박상혁, 이상헌, 이상민이 시원하게 골문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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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한국은 2008년 이후 6년만에 결승에 진출해 호주-북한전에서 이긴 팀과 오는 20일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한민국 시리아, 오늘 경기 진짜 대박이었어" "대한민국 시리아, 7-1? 오랜만에 접하는 기분 좋은 스코어다" "대한민국 시리아, 레전드급 경기" "대한민국 시리아, 이승우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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