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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투자사절단 광양시 방문

최종수정 2014.09.15 17:35 기사입력 2014.09.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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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광양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에콰도르 Natfrexco S.A.(에콰도르 정부대행 무역회사) 관계자 6명을 초청, 광양항 자유무역지역내 배후단지 현장과 인근 기업 방문을 통해 잠재투자를 유도하는 투자설명회를 가졌다.

투자사절단은 에콰도르의 새우, 참치, 오징어등의 수산물, 바나나 등 각종 열대성 과일,석유와 광물 등 원자재가 풍부함을 내세워 ▲사업파트너 선정 및 한국 현지법인 설립 검토 ▲ 바나나 아시아 마켓 거점 확보(보관창고 건립 직접투자 검토) ▲ 에콰도르 산 농수산물 및 원자재 수출상담 ▲ 한국산 자동차부품 및 공산품 수입상담 ▲ 한국~남미(에콰도르)간 직항로 개설 등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광양만권은 조선·해양·레저·관광·문화가 어우러진 동북아 비지니스의 거점으로서 도로와 철도 등 기반시설이 완벽하게 구비된 국제비지니스 단지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니 광양만권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이들은 15일 포스코광양제철소, 한국원자재유통공사, 이튿날인 16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여수광양항만공사 등을 방문한다.

광양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에콰도르 Natfrexco S.A.(에콰도르 정부대행 무역회사) 관계자 6명을 초청, 광양항 자유무역지역내 배후단지 현장과 인근 기업 방문을 통해 잠재투자를 유도하는 투자설명회를 가졌다. 투자사절단은 에콰도르의 새우, 참치, 오징어등의 수산물, 바나나 등 각종 열대성 과일,석유와 광물 등 원자재가 풍부함을 내세워 ▲사업파트너 선정 및 한국 현지법인 설립 검토 ▲ 바나나 아시아 마켓 거점 확보(보관창고 건립 직접투자 검토) ▲ 에콰도르 산 농수산물 및 원자재 수출상담 ▲ 한국산 자동차부품 및 공산품 수입상담 ▲ 한국~남미(에콰도르)간 직항로 개설 등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광양만권은 조선·해양·레저·관광·문화가 어우러진 동북아 비지니스의 거점으로서 도로와 철도 등 기반시설이 완벽하게 구비된 국제비지니스 단지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니 광양만권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이들은 15일 포스코광양제철소, 한국원자재유통공사, 이튿날인 16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여수광양항만공사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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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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