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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형돈, 어려움 딛고 성장…'라디오 특집' 디제이

최종수정 2014.09.13 19:54 기사입력 2014.09.1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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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정형돈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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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개그맨 정형돈이 13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참여해 성장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이날 '무한도전'의 '라디오 특집'을 위해 '배철수의 음악캠프' 제작진과 만났다. 그는 진행 노하우를 전수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형돈은 이내 곤경에 처했다. 그는 진행 연습 시작부터 목소리 톤을 잡지 못 하고 당황했다.

정형돈은 또 라디오 대본을 읽던 중 문맥을 잡지 못 하고 '멘붕'을 겪었다. 작가는 "평소와 다르게 절대 어렵지 않게 쓰겠다"고 정형돈을 위로했다.

정형돈은 발음 교정 중에도 실수를 연발했다. 그는 단어를 귀에 쉽게 들어오도록 자연스럽게 읽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모든 과정에서 정형돈은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 빠르게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이며 제작진의 격려를 이끌어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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